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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질환 파킨슨병의 원인과 증상 작성일 : 2020-04-14 11:44 / 작성자 : 효녀그린이 / 조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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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노인성 질환 중에는 치매, 뇌졸중, 파킨슨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의 불규칙한 삶과 스트레스로 인해

노인성 질환이 젊은 층세대에도 발병된다고 해요 ~

이 중 파킨슨병의 원인과 증상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파킨슨병은 고령의 나이에 많이 발생하며 점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불치병 혹은 회복 불능의 질병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하지만 약물 치료 혹은 수술로도 호전될 수 있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뇌의 흑질(SN) 부위에 도파민 신경세포가 있습니다. 도파민은 운동신경을 자극하거나 억제시킬 때 사용되며, 인간이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조절해 줍니다. 도파민이 부족해지면 나타나는 질병은 파킨슨병이며, 증상으로는 온몸이 떨리면서 움직임이 둔해지는 것입니다.

신체 외적으로 보이는 가장 일반적인 이상신호로는 손과 다리의 떨림입니다. 파킨슨병은 꼭 중장년층 혹은 노인성 질환으로 만 보면 안 됩니다. 종종 젊은 연령층에서도 발견되고 있으며 증상 발현 후 치료해도 진행을 늦추는 정도밖에 안되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이상 징조가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꼭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파킨슨병은 신경계의 퇴행성 질환으로, 도파민을 분비하는 신경세포가 줄어들어 안정 시 떨림, 경직, 서동(느린 움직임), 자세 불안정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일상생활인 세수하기, 옷 입기 등의 간단한 동작들이 힘들어지며 증상이 악화될 경우 거동이 불편해 누워서 지내게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신체의 모든 조직의 활력도와 면역력, 세포 생성/분해 능력 현저히 떨어지게 됩니다. 이와 같이 뇌 속의 운동신경 도파민 신경세포의 생성이 줄어들게 되며 파킨슨병이 발병되고, 뇌세포 및 운동신경은 더 빠르게 손상되어 갑니다.

파킨슨병은 10%의 유전성을 띠고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가족분들 중 파킨슨병, 파킨슨증후군, 루게릭병 등의 질환을 가지신 분이 있다면 조기검진과 위험요인을 피해 잘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의 파킨슨병 환자들은 60대에 들어서 임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드물게 50세 이전으로 발병하는 경우가 있으며 이를 조기 발현 파킨슨병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뇌의 과부하는 뇌에 노폐물을 발생시킵니다. 이때에 알파 시누클레인이라는 독성단백질이 신경세포를 손상시키며 파킨슨병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우울, 화남, 짜증과 같은 부정적 감정은 도파민 분비를 억제시키며 오래 지속될 경우 분비 기능이 퇴화될 수 있습니다.

농약 망간 같은 중금속 오염된 우물물 음용 등 반복적인 머리 손상 등이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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