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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도둑 골다공증, 미리 예방하세요 작성일 : 2020-04-29 16:48 / 작성자 : 효녀그린이 / 조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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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질, 기침, 강풍(强風)에도 뼈가 부러진다?

나이가 들수록 서서히 나타나는 대표적인 골격계 질환으로는 골다공증을 꼽을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뼈의 강도(골량, 골밀도)가 약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골다공증이 심해질 경우 뼈가 골절될 수 있습니다. 뼈 속이 비어 작은 충격에도 금방 부러지거나 금이 갈 수 있습니다.

뼈는 우리 몸의 중심을 잡아주며 노후 건강을 위해 꼭 관리해 줘야 할 중요한 장기입니다. 뼈가 있어야 눕고 걷고 달리며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고 골다공증이 이미 있으시다면 효과적인 치유법에 따라 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차성/이차성 골다공증의 종류

골다공증은 일차성과 이차성으로 나뉘게 됩니다.

일차성 골다공증은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1) 노화 현상2) 여성의 경우는 폐경 후 골다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 몸에 있는 뼈는 청소년 기를 거쳐 성년기까지 뼈가 가장 튼튼하게 자라며 '최대 골량'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골량을 형성하는 가장 큰 요소는 유전적 성향이며 이 외에도 꾸준한 신체활동과 호르몬 변화, 칼슘 섭취도 최대 골량 형성에 기여하게 됩니다.

1) 그 후 나이가 들며 뼈의 골밀도와 골량이 줄어들게 되며 점점 약해지는 것입니다(노화현상). 2) 여성의 경우는 폐경으로 찾아오는 여성 호르몬 감소는 급격한 뼈의 감소를 초래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폐경이 시작된 후 5-10년 이내로 급격하게 뼈가 약해져 40-50대의 중장년층 여성분들의 손목, 대퇴골, 허리 등에 통증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남성은 여성과 달리 폐경이 없기 때문에 골다공증 발생이 훨씬 적습니다. 또한 최대 골량이 기본적으로 더 많기 때문에 골다공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된다 합니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에도 노화현상으로 인해 칼슘 섭취 감소, 뼈 생성 감소로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차성 골다공증은 자연적인 노화현상과 호르몬 변화가 아닌 1) 인위적인 약물 투입 혹은 2) 질병으로 찾아오는 골다공증을 뜻합니다. 먼저 인위적인 약물 투입으로 오는 경우는 1) 스테로이드 계통의 약물, 항경련 제, 과량의 갑상선 호르몬, 항암제가 있습니다. 2) 질병/질환에는 내분비질환, 소화기 질환, 류머티즘 질환, 만성 신부전, 호흡기 질환, 악성 종양, 장기 이식, 유전 질환, 기타 등등이 있습니다.

2-1) 대표적으로는 당뇨병, 성호르몬 결핍, 위 절제술, 염증성 장 질환, 만성 폐쇄성 폐 질환이 있으며, 불규칙한 일상생활인 장기간 활동 저하와 과도한 음주, 흡연도 골다공증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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